수많은 의 중에서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한 의가 가장 크고,
생명을 구원하여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한 의가 가장 큽니다.
조금만 더 ‘의’를 행하여 그 <의의 값>으로 운명을 뒤바꾸고,
의를 행함으로 <의의 힘>을 얻어 차원을 높이고 싶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으로 모두 <하고자 하는 생각의 축복>이 충만하고,
행할 때에 <삼위의 능력>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의(義)의 값, 의(義)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