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2. 18.

[정명석목사] 말의 지혜를 달면 성공#참 잘했어

 
 
' 행복 '
 값 없이 그냥 얻을수 있는 것이 아닌것 같아요.
 
'뭉텅이로  툭~ 하고 떨어지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 한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휴~
 
그러나 그냥  덤으로 얻을 수는 없더라구요.
ㅎㅎ
 
제가 사회 초년생때인데요.
충격을 받은 일이 있었어요.
첫 사회생활이라 모든게 새롭고
호기심 가득한 때.
 
 
회사에
한 선배가 있었어요.
말 수가 적고
인상이 늘 굳어 있었죠.
 
그런데 가끔씩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말이 거칠고 욱박지르듯
어린 저희에게 무섭게 대했어요.
 
'왜 사람은 저렇게 거칠까요?'
 
무섭게 말을 함부로하는
직장 선배...
저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피해 다니기도 했었죠.
 
그럴때마다
' 아, 사람이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라는 말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전 결심하고 또 결심했답니다.
 
말과 행동을 한 번더 생각하고 하기.
 
 
입이 가벼우면, 그 입이 ‘휴지’가 된다. 
휴지는 어디에 쓰냐. 코를 풀고, 밑을 닦는 데 쓴다.
입이 가벼운 자는 ‘휴지’와 같이 쓰인다.
 
 
오늘  정명석목사님의 '한줄 멘토'글을 보고
저의 모습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되었답니다.
 
어릴적 잠시 마다 저의 마음을
다스려 주었던
작은 결심.
그땐 정말
'너 참 좋은 생각을 하였다.'라고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짧은 글 속의
우리의 삶을 윤택하고  행복하게
정의롭게 할 수 있는
지혜를 얻어가게 되었네요.
 
이 글을 함께 공유 해봅니다.

2017. 2. 16.

[정명석목사] 아름다운 해피앤딩 '꽃 고백'


' 고백' 

                 
정명석목사

              
꽃이내

 윙크하며 

 오라한다 

꽃이나를 

 왜오란지 

 눈치챘다 

 꽃이내게 

 말하기를 

 아름답고 

 많고많은 

 꽃많은데 

 어쩜그리 

 저를사랑 

 하느냐고 

 감격하며 

 꽃의인생 

 모두바쳐 

 살겠다고 

 고백한다 



💐정명석목사  감격해라 ....



 아, 


 감격해라 

기쁘도다 

 사랑스런 

 네모양이 

 없어져도 

 꽃나무만 

 남더라도 

 영원토록 

 사랑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