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6. 11.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받아도 ‘가치’를 모르면,

                               제대로 못 쓴다.

 
 
 
정명석목사님의  한줄 멘토를 받는 시간이다.
 
 
받아도 ‘가치’를 모르면, 제대로 못 쓴다. '
 
 
정명석목사님의 잠언처럼 우리들의 일상속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다.
 
나의 일상을 들여다 보니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부끄러워진다.
 
 
 
작은 것 하나라도 가치를 알고 쓰는 것과 모르고 쓰는 것은
 
흔히들 말하는 '하늘과 땅' 차이일것이다.
 
 


 가치를 꼭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
 
낮의 햇빛,
 
시원한 바람,
 
대지를 적시는  비,
 
풍성하게 자란 나무 밑 그늘도
 
아름다운 꽃들의 향기도
 
우리가 숨을  쉴수 있는 공기도
 
.
.
어느 하나라도 가치를 모르면 안되는 것들 일것이다.
 
 
가장 큰가치를 알아야 할것은
 
바로
 
인류의 구원자의 가치 일 것이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구원자의 가치
 
또 우리를 변화시키는 주님의 말씀을
 
꼭  가치를 알고
 
더 가치 알도록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정명석목사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받아도 ‘가치’를 모르면, 제대로 못 쓴다.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6. 5. 9.

#정명석목사님 2016년 5월 월명동 '명' 꽃축제 다녀오다

 
 
2016년 5월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명' 꽃축제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기독교복음 선교회의 월명동수련원에 다녀 오게 되었다.
 
화련한 꽃들과 웅장한 돌조경,
 
 그리고 시원하게 펼쳐진 잔듸밭을 보며
 
 마음껏 힐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축제 프로그램 중 꼭 체험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
 
그것은 각 장소마다 사연이야기와
 
정명석목사님께서 명꽃축제 잠언 말씀이다
 
멋있고 감동적인  잠언등을 다 사진에 담진 못한것이 못 내 아쉽다
 
 
 
 
내가 좋아하는 꽃들 향기가 진한 꽃잔듸
 
. 한쪽 곁에 꽃잔듸가
파도 치듯 일렁거리고 있는 포토존^^*
 



 


높은 하늘에  구름
신기하여 한컷을 찍었다.
 



 축제장에서 빠져선 안될 가족과 함께 ^^*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다^^
재능기부  무료사진 부스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게하는
 
'관악대'
 
'개구장이도 멈춰서 넉을 놓게 만든다'
'킹콩드럼소리가 아직도 울리는 듯하다'


 






 
정명석목사님께서 구상하신 연못 돌사이에  꽃과 나무를 심으시면서
 
이곳에 올 성도들을 생각하시면서 정성스럽게 심으시던 모습이 생각이 난다.




꽃중에 꽃
 
그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꽃일 것이다.
 
정명석목사님께서 지으신 꽃중에 꽃이 생각인 난다.
 
............................다음 포스팅외 뵈요

2016. 3. 21.

어려움을 바꾸는 방법 /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과거 식은 ‘과거’에서 끝났다.
새해에는 ‘새롭게 하기’다.
과거 식으로 하면 전에는 됐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과거 식으로 하면 ‘갈 길’이 막힌다.
새로운 방법, 새로운 마음, 새로운 행실, 새로운 차원, 새로운 사람으로 새롭게 하기다.
형통과 승리로 이끄는 길은 ‘새롭게 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는 것은 ‘문제의 답, 문제의 해결’이며 ‘희망의 방법’이며,
‘성자의 지시’이자 ‘성자의 특별 계시’다.
2015년 3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 jms 톡^^ 특유~ 제발 역대 최악의 실업을 해결 되길~

jms.... youna도 실감한다.

과연  국가는 어떻게  이 청년 실업을 해결 할 것인가?
과연  국가는 어떻게 문제를 파악하고 있을 것인가?


우리나라의 청년들은 일을 하고 싶다.  
마음껏 가르쳐 키웠 났다면
마음껏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회적 배려가 필요하다.

--  jms-- love a passionate youth --

묵묵히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의 청년들에게 화이팅!!


출처: 만남과 대화

2016. 2. 26.

2016. 2. 22.

너무 좋다. 6월 1일 2015년 . 한날 밖에 없다.


              오늘  기분이 좋다.
              오늘은 마음이 벅차다
              오늘은  감동이 파도치듯 밀려 온다.
              한 때라서 그런가?
              누가 알까!

           
              나의 멘토가 생각난다.